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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, 656종의 식품 및 의약 화학물질을 국내 물질 목록에 이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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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20

□ 배경

○ 캐나다는 개정된 상업 목록(R-ICL)에서 국내 물질 목록(DSL)으로 656종의 물질을 이전함.
○ 해당 조치는 2023년 캐나다 환경보호법(CEPA) 개정 이후 최초 조치임.

 

□ 주요내용

○ 이전된 화학물질은 신규화학물질 신고 의무가 사라지며, 이미 국가의 식품 및 의약품 체계 하에서 상업적으로 사용 중인 물질에 대한 규제 단계를 축소함.
○ R-ICL은 1987년부터 2001년까지 상업적으로 사용된 특정 식품, 의약품, 화장품 및 개인 위생 제품에 사용된 물질을 추적하기 위해 캐나다 식품의약품법(F&DA)에 따라 규제됨.
○ 2001년 9월 13일 이후 시장에 진입한 물질은 이후 R-ICL에 등재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규화학물질 신고 의무(NSNR)의 적용을 받았으나 2019년에 공식적으로 R-ICL 등재 절차를 종료함.
○ DSL은 캐나다에서 상업적으로 사용되는 기존화학물질 목록이며 해당 목록에 포함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기업이 신규화학물질에 적용되는 신고 의무 없이 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할 수
   있음을 의미함.
○ 이전 이후, 캐나다 보건부는 R-ICL에 1,430종의 물질이 남아 있으며 해당 물질에 대하여 자격 확인을 위한 검토를 마친 후 단계적으로 DSL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힘

 

출처: https://product.enhesa.com/article/news/2159964/canada-transfers-656-food-and-drug-chemicals-to-domestic-substances-list